본문 바로가기

2018/08

[통(通):영어] 생생 무비 톡톡 | (17) 굿윌헌팅 # problem 문제# main hallway 중앙 복도# chalk board 칠판# colleague 직장 동료# prove 입증하다; 증명하다# hope 바라다; 희망하다# the end of this semester 이번 학기말# Jesus 맙소사# correct 정확한; 정답인
[통(通):영어] 생생 팝송 톡톡 | (15) Home - Michael Buble # want to=wanna 원하고 있다# be surrounded by 둘러싸이다# a million 백만# still 여전히; 계속해서# alone 외로운 > all alone 몹시 외로운# I still feel all alone. 여전히 몹시 외롭워요.# miss 그립다# keep 보관하다; 간직하다# letter 편지# write-wrote 글을 쓰다# each one 각각의 것# line 줄# send 보내다# It's ju..
[통(通):영어] 헤드라인 읽어주는 남자 | 2018-08-30 # homeless 집이 없는; 노숙하는# sue 소송을 걸다# fundraiser 자선가; 자선기부단체# room temperature 실내온도# sexist 성차별적인# crisis-hit 위기를 맞은# request 요청하다# IMF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 fund 자금# hunter 사냥꾼# be killed 살해당하다# polar bear 북극곰# dater 데이트하는 연인# deny 부인하다# d..
[통(通):영어] 생생 무비 톡톡 | (16) 미비포유 # experience 경험# caregiving 부양; 간병# learn 배우다; 익히다# talk across ~을 건너뛰고 얘기하다[대화에서 빼고 얘기하다]# brain 뇌# be paralyzed 마비되다; 마비가 오다# go to work 일하러 가다# that's it 그게 전부다# dull 지루한; 따분한# favorite 가장 좋아하는# outfit 옷차림# bumblebee 호박벌# tights 스타킹# lovely 사랑스러..
[통(通):영어] 생생 팝송 톡톡 | (14) Photograph - Ed Sheeran # hurt 상처를 주다# sometimes 때때로; 종종# the only thing 유일한 것# get hard 힘들어지다# feel alive 살아있음을 느끼다# keep 보관하다; 간직하다# photograph 사진# memories 추억들# eyes close 눈이 감기다# heart breaks 마음이 상하다; 가슴이 아프다# times 시간# be frozen 얼어 붙어 있다# still 가만히# pocket 주머니# ripped jea..
[통(通):영어] AP 뉴스 라이브 | (6)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타계 4옥타브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음역폭을 자랑하며,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아 온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이 지난 16일 타계했습니다. 아레사 프랭클린은 자신의 대표곡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와 ‘리스펙트(Respect)’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췌장암을 앓아오던 그녀는, 갑작스럽게 병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빌보드 R&B 차트 1위곡의 최다 보유자로, 휘트니 휴스턴의 존경을..
[통(通):영어] 생생 스케치 | 생생 영어 회화 (2018-08-16) 8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일주일에 강의가 한번 밖에 없다보니, 3~4번만 수업을 해도 한 달이 지나갈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집니다. 지난번 Young의 아드님 초등학생 지후(지우?)의 방문에 이어 오늘도 새로운 게스트가 우리 클럽을 찾아왔습니다. 지금까지 멤버들 중에 최연소이자,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그 분은 바로 Lexi의 자제분(따님)으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를 뚫고 유모차를 타고 어려운 걸음 해주..
[통(通):영어] AP 뉴스 라이브 | (5) 미, 산불 폐쇄 요세미티 국립공원 재개장 한 달 전에 시작된 일명 ‘퍼거슨 화재’로 인해, 9만 에이커가 넘는 면적이 소실된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마침내 재개장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달 25일부터 관광이 중단되면서, 관광 최대 성수기에 공원과 인근 지역에 엄청난 경제적 손해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는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지만 산불 통제선이 지켜지고 있으며, 공원의 주요 진입로 또한 회복이 되어감에 따라 재개장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